Out of edge <모서리가 없는 : 내 마음을 춥고 날 세우게 하는 것들로부터 작별인사>
반 만 갈아낸 마음은 누군가를 아프게 할 수 없습니다. 나 자신도 말이죠.
하지만 걱정이 듭니다. 내가 나를 지키지 못하면? 나만 아프게된다면?
아플 겁니다. 다칠거고요. 또 당신만, 나만 상처받을거예요. 그래도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. 다치는 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. 더 단단해진 나는 모서리가 없어도 누굴 찌르지 않아도 바로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.
‘Out of edge : 내 마음을 춥고 날 세우게 하는 것들로부터 작별인사’에서 모서리가 없어 더욱 부드럽고 낭만적인 Pie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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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재 : Satin 본 가방(Pie)은 입구 개폐 시 소지품을 보호를 위해 자석단추가 필수로 포함되어 있습니다. 사선으로 연결된 One shoulder 제품은 소지품이 담겼을 때 끈이 없는 입구 쪽이 상대적으로 늘어질 수 있습니다. 사용 시 눈에 띄는 변형이나 불편은 없으나 민감하신 분들은 반드시 상담을 진행하신 후 구매를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.